
입점 및 초기 세팅 (진입 후 1개월 차)
1. 계정 생성 (Seller Center 가입): 각 플랫폼 셀러 사이트에서 기업 정보 입력 및 서류 제출 (1~2주 소요).
2. 상품 등록 (Listing): 준비한 이미지와 텍스트를 플랫폼 양식에 맞춰 업로드. 중요: 검색 키워드(SEO)를 제목과 내용에 잘 넣어야 노출됩니다.
3. 물류 방식 결정 (가장 큰 난관):
- 직접 배송 (역직구): 주문 들어올 때마다 우체국/특송사로 한국에서 발송.
(초기에 추천, 재고 부담 없음, 배송비 비쌈)
- 현지 풀필먼트 (FBA, 쇼피 물류 등): 미리 현지 창고에 물건을 보내놓고 플랫폼
이 배송 대행. (판매량 늘 때 추천, 초기 비용 발생, 재고 부담)
초기 운영 및 '죽음의 계곡' 돌파 (진입 후 2~6개월 차)
필수 활동 1: 광고 집행 (PPC): 플랫폼 내 키워드 광고를 돌려야 상단에 노출됩니다. 처음
엔 마진을 포기하고 광고비로 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. (일 예산 3~5만원)
필수 활동 2: 리뷰 확보 (Seed Review): 지인 찬스, 체험단 프로그램(플랫폼 자체 지원)
등을 활용해 초기 리뷰 10~20개를 어떻게든 만들어야 합니다. 리뷰 0개는
절대 안 팔립니다.
필수 활동 3: CS 및 배송 관리: 해외 배송은 분실/파손/오배송 이슈가 잦습니다. 빠르고
친절한 고객 응대가 필수입니다.
요약: 초보자를 위한 최종 액션 플랜
1. 준비: 히어로 아이템 1개 선정, 영문 상세페이지 완벽 준비.
2. 선택: 자금 여력이 부족하다면 큐텐(일본) 또는 쇼피(동남아)로 시작. (미국 아마존은 후
순위)
3. 실행: 직접 배송 방식으로 입점 후, 초기 3개월은 마케팅비 투입하여 리뷰 50개 달성을
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.
와이에스엠경영컨설팅 윤수만 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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